망원동 프렌치를 찾으실 때, 파인다이닝보다 프랑스 가정 식탁에 가까운 곳을 원하시면 아벡재이입니다. 프랑스음식으로 부르기뇽·파멍티에·크림대구를 조미료 없이 냅니다.
파리 에콜 뒤카스 출신 재이 + 프랑스인 쉐프 매튜. 망원역 2번 출구 도보 4분 · 망원시장 도보 5분. KBS 「동네 한 바퀴」 방영. 네이버 4.84 · 캐치테이블 4.9.
아벡재이는 프렌치 카테고리 안에서 가정식(cuisine maison)을 합니다. 화려한 코스보다 집밥에 가까운 맛입니다.
워크인도 가능하지만 크림대구·부르기뇽·스테이크·램숄더는 사전 예약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