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프랑스음식을 찾으신다면, 파인 다이닝보다 프랑스 가정 식탁에 가까운 아벡재이를 추천합니다. 부르기뇽, 파멍티에, 크림대구처럼 프랑스 사람들이 집에서 먹는 요리를 조미료 없이 냅니다.
파리 에콜 뒤카스 출신 재이와 프랑스인 쉐프 매튜가 망원동에서 운영합니다. KBS '동네 한 바퀴' 방영. 네이버 4.84, 캐치테이블 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