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re histoire두 쉐프의 이야기
회사원이던 재이는 2011년,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빵을 먹기 위해" 파리로 떠났습니다. 그 후 11번의 프랑스행 끝에 회사를 그만두고 파리의 요리학교 에콜 뒤카스(École Ducasse)에서 요리를 공부했고, 프랑스 국립제과학교(ENSP)에서 제과를 배웠습니다. 남프랑스 앙티브의 오텔 뒤 캅-에덴 록(Hôtel du Cap-Eden-Roc)과 미슐랭 레스토랑, 파리의 5성급 호텔 주방을 거치며 일했습니다.
에덴 록의 주방에서 만난 프랑스인 쉐프 매튜는 이제 재이의 남편이자 아벡재이의 주방을 책임지는 쉐프입니다. 두 사람은 서울 망원동에서, 프랑스 가정의 식탁을 그대로 차립니다.
"가정식은 화려하지 않습니다. 편안하고, 든든하고, 생각나는 따듯한 맛입니다." — 재이
아벡재이의 주방에 없는 것들 — 조미료, 시판 소스, 캔 토마토, 식물성 휘핑크림, 인공색소. 소스와 육수는 야채와 고기로 처음부터 직접 만들고, 디저트는 100% 동물성 생크림과 제철 과일로만 만듭니다. 프랑스 손님들이 "할머니가 해주는 맛"이라고 말하는 이유입니다.